Our story수소는 거대한 인프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수소는 거대한 인프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필요한 자리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현장 이미지 ]
HydroXpand는 2023년, 그린수소가 실험실 밖으로 나오려면 먼저 작아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거대한 플랜트 대신 하나의 모듈, 이리듐 없는 스택, 필요한 현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소.
우리는 수소를 더 크게 만드는 대신, 더 가까이 가져오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듈을 쌓아, 메가와트까지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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