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재생에너지로 그린수소를. 하나의 모듈에서 메가와트까지, 필요한 규모로.
같은 AEM 아키텍처를 그대로 쌓아 넓힙니다. 지금 필요한 규모를 고르면, 다음 단계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MEA만 교체해 하드웨어를 반복 사용합니다. 표준화된 구조로 고성능을 낮은 단가에.
자세히 보기확장 로드맵: 단일 셀 → 스택 → 시스템 → 30kW → 메가와트 플랜트. 모듈을 더할수록 커집니다.
거대한 플랜트가 아니라, 필요한 현장에서. 연구실 벤치부터 공장·충전소·재생에너지 옆까지 수소를 가까이 놓습니다.
단일 셀·쇼트스택으로 실험 조건을 자유롭게.
필요한 곳에서 직접 생산하는 온사이트 수소.
운송·모빌리티를 위한 그린수소 공급.
남는 재생에너지를 수소로 저장.
이리듐·티타늄 없이(Ir/Ti-free) 만들어 재료 원가를 낮췄습니다. 스택을 분리하면 BoP만으로 스테이션처럼 운전하고, 고장 나도 MEA만 교체해 하드웨어를 반복 사용합니다.
규모와 용도를 알려주시면 견적과 기술자료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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